Knmm Online Museum
SNS
Mailing Service
약관보기

보도자료

2020년 국립해양박물관 기획전시 「해양제주 OCEAN JEJU – 바다에서 바라본 제주바당」 온라인 개막 보도자료 뷰페이지로 제목, 날짜, 첨부파일, 담당부서, 담당자,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영역
2020년 국립해양박물관 기획전시 「해양제주 OCEAN JEJU – 바다에서 바라본 제주바당」 온라인 개막 2020. 06. 01
첨부파일 국립해양박물관_포스터_최종.jpg
테우.JPG
[국립해양박물관 보도자료] 기획전시 해양제주.hwp
담당부서 전시기획팀 담당자 김진태

2020년 국립해양박물관 기획전시

해양제주 OCEAN JEJU 바다에서 바라본 제주바당온라인 개막

국립해양박물관은 기획전시 <해양제주 OCEAN JEJU-바다에서 바라본 제주바당>428일 온라인 개막을 시작으로 7 5까지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국립해양박물관국립제주박물관제주대학교박물관이 공동 기획하였으며 육지중심사관에서 탈피하여 해양문명사관으로 제주를 조명해 보고자 한다.


제주도의 본질인 섬이라는 관점에서 출발하여 바당(바다)에서 바라본 제주, 북태평양 도서(島嶼)의 지정학적 분포와 관련하여 국제적 해양네트워크 속의 제주, 자연환경 및 인간의 삶에 큰 영향을 끼친 쿠로시오 해류 속 제주를 소개한다.


이에 해상왕국 탐라와 관련된 고고ㆍ역사자료, 고려시대 몽고와 제주, 조선시대 유배와 표류 관련 자료를 소개하며, 쿠로시오 해류 문화 속 자연 및 인간의 삶과 관련된 민속자료 50여 점 등 다양한 자료 총 120여 점을 전시한다.


전시는 총 5부로 구성되어 있다.


도입부인 프롤로그는 바람의 길 제주라는 주제로 별도의 공간에 작가(Artist 노세환)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낮선 제주, 제주의 거친 바다와 바람을 영상과 사운드를 통해 간접적으로 경험해볼 수 있다.


1부는 해상왕국 탐라라는 주제로 탐라국과 관련된 문헌자료 및 한반도, 중국 등 활발한 해상활동을 주도하였던 탐라의 고고 자료를 공개한다. 2부는제주바당에서 펼쳐진 드넓은 세계라는 주제로 제주인이 바라본 세계와 세계인이 바라본 제주의 관련된 문헌자료 및 서양 고지도 자료를 소개한다.


이어서 3부는 그리스어로 흩어진 사람들이라는 뜻의디아스포라 제주는 조선시대 출륙금지령 속의 제주인과 당시 유배지로서의 제주, 새로운 세상을 찾아서 떠나는 해녀 관련자료 등을 소개한다.


4부는 쿠로시오 문화권의 재발견: 자연, 인간, 문화주제로 쿠로시오 해류의 영향을 받는 제주도의 자연과 인간의 삶과 관련된 민속 자료 및 영상 자료를 소개한다. 또한, 이번 전시를 위해 제주의 전통배 테우를 복원 제작하여 전시 볼거리를 풍성하게 하였다.


5부는 오션 아트 갤러리로 제주의 근대 삶을 사진에서 볼 수 있다.


국립해양박물관 관계자는 육지중심사관에서 해양문명사관으로 전환하여 해양 제주사를 재조명하고자 국립제주박물관, 제주대학교박물관과 공동으로 전시를 기획하였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는 현 상황에서 대국민 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온라인 전시 공개를 결정하였으니 많은 국민께서 박물관 전시를 함께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국립해양박물관_포스터_최종.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701pixel, 세로 2551pixel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DJI_0978.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5472pixel, 세로 3078pixel

사진 찍은 날짜: 2020년 04월 10일 오후 11:08

카메라 제조 업체 : Hasselblad

카메라 모델 : L1D-20c

프로그램 이름 : 10.00.08.17

F-스톱 : 5.6

노출 시간 : 1/320초

IOS 감도 : 100

색 대표 : sRGB

노출 모드 : 자동

35mm 초점 거리 : 28

대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