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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품검색

강해승사록( Ganghaeseungsarok )
  • 국적

    한국

  • 시대

    1917년

  • 재질

  • 크기(cm)

    22.4×29.4

  • 수량

    1

  • 전시영역

    3층 해양문화

최두찬(崔斗燦, 1779~?)은 1817년(순조 17)에 장인이 대정현감(大靜縣監)으로 부임하자

그를 따라 제주에 가서 학문을 닦다가 1818년(순조 18) 돌아오는 길에 폭풍으로 중국까지 표류하였다.

중국의 영파부에 표착하였으나 최두찬의 글씨와 문장력을 알아본 중국인들이 최두찬을 도와주어 북경을 거쳐 귀국할 수 있었다.

그의 표류기인 『강해승사록』 권1에는 한시와 산문을 싣고, 권2는 일기와 부록으로 되어 있다.

1917년 최두찬의 증손 최지영(崔址永)이 목판본 2권 1책으로 간행하였다.

 

강해승사록.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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