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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전시

박물관 및 해양연구기관 등과 협력한
다양한 기획전을 소개합니다.

Hue・Ocean・People・Empathy 바다와 빛, 사람에게 희망이 되다

  • 전시기간 2020 - 09 - 29 ~ 2020 - 10 - 25
  • 전시장소 해양갤러리
  • 관람료 무료
  • 주관/주최 국립해양박물관
  • 첨부파일 (웹용)hope_리플렛.pdf
지난전시

국립해양박물관은 9 29일부터 10 25일까지 박물관 소장 미술품전인 HueOceanPeopleEmpathy 바다와 빛, 사람에게 희망이 되다 전시를 2층 해양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바다와 그 안에서 살아가는 인간과 자연의 모습을 표현한 현대미술품 총 20점을 전시하며,바다가 주는 위안을 그림을 매개체로 공감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전시는 빛에 따라 변하는 바다의 모습을 표현한 이미지로 시작한다.

1 <강물은 바다를 향해 흐른다>에서는 바다를 향한 물길과 그 대상을 통해 바다의 시작을 알리고,

2 <바다에 살다>에서는 바다 속에서 때론 자유롭고 때론 힘겨워하는 인간의 삶과 자연을 그림으로 보여준다.

3 <바다, 그 아름다운 빛깔>에서는 있는 그대로의 바다, 그 찬란한 빛과 색을 시각적인 아름다움으로 보여주며,

4 <바다를 향해가다>에서는 바다를 향해 출발을 준비하거나 바다 위를 항해하는 이미지를 통해 희망을 보여준다.

마지막으로 5 <바다를 상상하다>에서는 바다를 매개체로 한 창작품을 통해 작가의 무한한 상상력을 공유할 수 있다.


이번 전시를 통해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감염병 대유행으로 많이 지친 이 시대에, 바다의 빛과 색으로 위안을 얻고, 동시에 바다의 무한한 가능성을 통해 새로운 희망을 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