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urnal of Ocean &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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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전시

박물관 밖의 다양한 전시들을 소개합니다.

전시안내도

  1. 1국제신호기
  2. 2
  3. 3 단속정
  4. 4 잠수정 '해양250호'
  5. 5
  6. 6 세계일주 요트 '강동석 요트'
  7. 7 세계일주 요트 '아라파니호'
  8. 8 녹색 등부표
  9. 9 홍색 등부표
  10. 10 등대시계탑
입구쪽 안내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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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호기가 야외에 있는 사진
국제신호기 버스 주차장
해상에서 선박들 간의 통신을 위해 세계 공통으로 사용하는 신호깃발이다. 1조의 신호기는 40개로 구성되어 있는데, 깃발 조합에 따라 약속된 특정 신호를 교환할 수 있다. 이 곳의 신호기는 "WELCOME to the National Maritime Museum of Korea"라는 의미를 전달하고자 문자기를 이용하여 구성한 것이다.
철근으로 만들어진 두개의 닻 모형이 야외에 전시되어 있는 사진
야외 승강기 옆
(왼쪽) 항만건설용 바지선에서 사용했던 닻
(오른쪽) 2만톤급 벌크선에서 사용했던 닻
단속정 (2F) 해양수산부 배 모형이 야외에 전시되어 있는 사진
단속정 (2F) 2층 출입구 옆
국가어업지도선 "舊 무궁화17호"에 탑재되어 있던 단속정으로 주로 불법조업 어선 지도 시 사용되었다. 선체 하부가 유리섬유강화플라스틱(glass Fiber Reinforced Plastic)으로 보강된 고무보트로 일명 "RIB보트"라고 불린다. 가볍고 견고한 것이 특징이며, 높은 부력을 유지할 수 있는 튜브 덕분에 2~3m정도의 높은 파도 속에서도 시속 32노트의 고속 운항이 가능하다.
잠수정 ‘해양 250호’가 야외에 전시되어있는 사진
잠수정 ‘해양 250호’ 친수 체험 공간
우리나라가 개발한 최초의 해양과학 탐사용 유인잠수정이다. 과학기술처의 특정연구개발 사업비로 기계연구소가 개발하였고, 코리아타코마 조선소에서 건조하였다. 1986년 12월 당시 해양연구소(현 한국해양과학기술원)에 인수되어 "해양250"으로 명명된 후 우리나라 연·근해의 수중연구조사, 시료채취, 침몰선박 수중촬영 등의 임무를 수행하다가 1996년 12월에 퇴역하였다.
철근으로 만들어진 닻 모형이 전시되어 있는 사진
출입구 근처
닻은 항구나 얕은 바다에서 선박을 정박시키는 장비로, 형식에 따라 크게 스톡 앵커(Stock Anchor)와 스톡리스 앵커(Stockless Anchor)로 구분된다. 오늘날 대부분의 대형선박들은 사용과 격납이 편리한 스톡리스 앵커를 사용하고 있다. 이 닻은 대한민국 해군 초계함에서 사용했던 것이다. 닻은 해군의 상징물로 널리 알려져 있기도 하다.
강동석 세계일주 요트 선구자 Ⅱ호가 야외에 전시되어 있는 사진
강동석 세계일주 요트
선구자 Ⅱ호
축제의 광장
재미동포 강동석이 한국인 최초로 요트를 타고 단독으로 세계일주를 성공시켰을 때 사용한 배이다. 1994년 1월 14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출항하여 3년 5개월 만인 1997년 6월 8일 부산항에 도착하였다. 1999년 6월부터 바다로의 도전, 꿈과 용기의 상징물로 부산 수영만 요트경기장 앞에서 전시하다가 2012년 1월 이곳으로 이전하였다.
대한민국 최초 단독 무기항 세계일주 요트 ‘아라파니호’가 야외에 전시되어 있는 사진
대한민국 최초 단독 무기항
세계일주 요트 ‘아라파니호’
해오름 마당
“아라파니호”는 김승진 선장이 단독 무기항(어느 항구에도 정박하지 않음) 세계 일주에 성공한 우리나라 최초의 요트이다. 2014년 10월 19일 충청남도 당진시 왜목항에서 출항하여 태평양을 지나 나아메리카 최남단 케이프혼”, 남극해, 순다해협, 남중국해를 거친 후 209일 만인 2015년 5월 16일 41,900km의 대장정을 마치고 왜목항에 무사히 귀환하였다.
녹색 등부표가 야외에 전시되어 있는 사진
녹색 등부표 바람의 언덕
선박의 안전한 항해를 위해 암초와 같은 장애물의 존재를 알려주거나 항로를 표시하기 위하여, 침추를 해저에 고정시킨 후 사슬로 연결하여 해면에 뜨게한 구조물이다. 표체와 침추, 사슬, 고삐사슬 등으로 구성되며, 윗부분에 등명기와 레이더 반사기를 설치한다. 선박이 항구에 입항하는 방향을 기준으로 녹색 등부표(좌현표지)는 통항항로의 좌측을 표시한다.
홍색 등부표가 야외에 전시되어 있는 사진
홍색 등부표 놀이마당
선박의 안전한 항해를 위해 암초와 같은 장애물의 존재를 알려주거나 항로를 표시하기 위하여, 침추를 해저에 고정시킨 후 사슬로 연결하여 해면에 뜨게한 구조물이다. 표체와 침추, 사슬, 고삐사슬 등으로 구성되며, 윗부분에 등명기와 레이더 반사기를 설치한다. 선박이 항구에 입항하는 방향을 기준으로 홍색 등부표(우현표지)는 통항항로의 우측을 표시한다.
등대시계탑이 야외에 전시되어 있는 사진
등대시계탑 해안데크
부산지방해양수산청과 해양네트워크 협력일환으로 부산항대교 건설(2014년)에 따라 철거된 남방파제등대의 등롱을 기증받아 '등대시계탑'을 설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