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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소장자료

국립해양박물관의 소중한 소장품을 소개합니다.

테왁망사리

테왁망사리

  • 국적 한국
  • 수량 1
  • 시대 근현대
  • 전시영역 해양문화
  • 재질 나무, 짚풀 등
  • 크기(cm) 72×27.5

테왁은 박의 속을 파내고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구멍을 다시 막은 것으로 해녀가 물질하다 올라왔을 때 몸을 받쳐 물에 떠 있게 해주는 도구이다.

테왁에 그물로 뜬 망사리를 달아놓고 그때 채취한 해산물을 넣어두는데, 해녀의 작업위치를 알리는 표지판 구실도 한다.


1960년대 중반기부터 스티로폼에 천을 입혀 만든 것이 나오면서 예전의 박으로 만든 테왁은 현재 거의 찾아보기 힘들게 되었다.

테왁망사리.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