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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소장자료

국립해양박물관의 소중한 소장품을 소개합니다.

모하당집

모하당집

  • 국적 한국
  • 수량 1
  • 시대 1842년
  • 전시영역 해양인물
  • 재질 종이
  • 크기(cm) 21.0×32.5

1842년(헌종 8) 조선으로 귀화한 일본인 김충선(金忠善, 1571~1642, 본명은 사야카(沙也加))의 문집이다.

그는 귀순 후 조선군으로 임진왜란에 참가하여 많은 공을 세웠다.

공적을 치하하여 벼슬과 ‘김충선’이라는 성명까지 하사받았다.

이 책에서 김충선은 일본에서 한국으로 오기까지의 심회, 투항 · 귀화의 감회, 임진왜란 동안의 경험,

그 후의 전공, 현재의 한가한 생활, 끝으로 향수와 한탄의 감정을 표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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