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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소장자료

국립해양박물관의 소중한 소장품을 소개합니다.

징비록(懲毖錄)

징비록(懲毖錄)

  • 국적 한국
  • 수량 6
  • 시대 조선중기
  • 전시영역 해양인물
  • 재질 종이
  • 크기(cm) 20.8×29.6

‘징비’란 미리 징계하여 후환을 경계한다는 뜻으로, 유성룡(柳成龍, 1542∼1607)이 임진왜란 때의 상황을 기록한 책이다.

저술시기를 정확히 알 수는 없으나 조정에서 물러나 향리를 지낼 때 전란 중의 득실을 기록한 것이다.

임진왜란 이전에 일본과의 관계, 명나라의 구원병 파견 및 제해권의 장악에 대한 전황 등을 정확하게 기록하였다.

징비록.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