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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소장자료

국립해양박물관의 소중한 소장품을 소개합니다.

시헤이의 『삼국통람도설』

시헤이의 『삼국통람도설』

  • 국적 일본
  • 수량 6
  • 시대 1786년
  • 전시영역 해양영토
  • 재질 종이
  • 크기(cm) 96.3×54.2
일본인 하야시 시헤이(林子平)가 1786년에 쓴 지리서이다.
이 지리서에 포함된 지도 중 「삼국통람여지노정전도(三國通覽輿地路程全圖)」에는
조선과 일본을 각각 황색과 청색으로 칠해져 구분되어 있다.
울릉도와 독도는 조선을 표시한 것과 같은 황색으로 표시한 후, 「조선 소유」라고 표기하였는데,
이를 통해 그가 울름도와 독도를 조선의 영토로 인식하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조선국전도(朝鮮國全圖)」 라는 지도에는 독도가 울릉도에 속에 그려져 있는데,
독도가 울릉도에 속한 섬으로 표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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