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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해양박물관에서 VR로 어촌마을 즐긴다 2021. 08. 18
첨부파일 [보도자료]VR로_어촌마을_즐긴다.hwp
기증식_사진.jpg
무창포항_VR_풍경.JPG
담당부서 전시기획팀 담당자 김윤아

국립해양박물관에서 VR로 어촌마을 즐긴다


- 한국어촌어항공단, 국립해양박물관에 VR콘텐츠 기증 -

국립해양박물관(관장 김태만)이 지난 18() 해양수산부 어촌어항과와 한국어촌어항공단으로부터 VR 기기 6대와 함께 체험 영상 등을 기증받았다.

한국어촌어항공단은 우리나라 대표 어촌의 우수한 경관과 자연친화적 매력을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하여 실감형영상콘텐츠로 어촌을 구현했으며, 국립해양박물관에 VR기기와 함께 콘텐츠를 기증하여 더 많은 사람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주요 콘텐츠로는 스노쿨링 명소로 널리 알려진 장호항의 스노쿨링 체험으로 해양생물들과 함께 바다 속을 탐험해 볼 수 있으며, 충남 보령시 무창포항 영상에서는 물때가 되면 바다 한가운데에서 길이 열리는 신비의 바닷길을 체험해 볼 수 도 있다.

각각의 특징을 담은 어촌마을들의 수려한 경관은 360VR영상으로 현장에 있는 듯 실감나게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ASMR로 소리까지 생생하게 담아 제대로 된 힐링을 선사한다.

이번 VR영상은 오는 825일 국립해양박물관 4층 테마전시실에서 개막하는 해양수산 통합행정 25주년 기념전시 우리가 열어가는 바다에서 체험해 볼 수 있으며 1회용 커버와 소독제 등을 이용해 안전한 환경에서 진행된다.

국립해양박물관 김태만 관장은 코로나19로 여행이 어려운 시기에 한 장소에서 다양한 어촌마을을 체험해 보며 산토리니 못지 않은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어촌을 더 많은 사람들이 알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박물관은 시설물 소독·사전예약제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있으며, 운영시간은 평일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토요일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다. 사전 관람 예약은 국립해양박물관 홈페이지(www.knmm.or.kr)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