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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박물관 속 작은 미술관-국립해양박물관, 「Hue・Ocean・People・Empathy – 바다와 빛, 사람에게 희망이 되다」 소장 미술품전 개최 보도자료 뷰페이지로 제목, 날짜, 첨부파일, 담당부서, 담당자,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영역
박물관 속 작은 미술관-국립해양박물관, 「Hue・Ocean・People・Empathy – 바다와 빛, 사람에게 희망이 되다」 소장 미술품전 개최 2020. 09. 29
첨부파일 국립해양박물관_보도자료_2020년_테마전시_「Hue・Ocean・People・Empathy_–_바다와_빛,_사람에게_희망이_되다」(2020.09.29.).hwp
담당부서 전시기획팀 담당자 서영남, 양선영

박물관 속 작은 미술관

- 국립해양박물관, HueOceanPeopleEmpathy 바다와 빛, 사람에게 희망이 되다소장 미술품전 개최




국립해양박물관은 929일부터 1025일까지 박물관 소장 미술품전인 HueOceanPeopleEmpathy 바다와 빛, 사람에게 희망이 되다전시를 2층 해양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바다와 그 안에서 살아가는 인간과 자연의 모습을 표현한 현대미술품 총 20점을 전시하며,

바다가 주는 위안을 그림을 매개체로 공감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전시는 빛에 따라 변하는 바다의 모습을 표현한 이미지로 시작한다.

1<강물은 바다를 향해 흐른다>에서는 바다를 향한 물길과 그 대상을 통해 바다의 시작을 알리고,

2<바다에 살다>에서는 바다 속에서 때론 자유롭고 때론 힘겨워하는 인간의 삶과 자연을 그림으로 보여준다.

3<바다, 그 아름다운 빛깔>에서는 있는 그대로의 바다, 그 찬란한 빛과 색을 시각적인 아름다움으로 보여주며,

4<바다를 향해가다>에서는 바다를 향해 출발을 준비하거나 바다 위를 항해하는 이미지를 통해 희망을 보여준다.

마지막으로 5<바다를 상상하다>에서는 바다를 매개체로 한 창작품을 통해 작가의 무한한 상상력을 공유할 수 있다.

국립해양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감염병 대유행으로 많이 지친 이 시대에,

바다의 빛과 색으로 위안을 얻고, 동시에 바다의 무한한 가능성을 통해 새로운 희망을 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국립해양박물관은 해양문화 진흥을 위한 기반 구축, 해양 자료의 체계적인 수집과 관리를 위해 2019년부터 해양 관련 현대미술품을 수집하고 있다.

한편, 박물관은 추석특별방역기간 대책에 따라 재개관하여 운영하고 있다.

929일부터 1011일까지 시설물 소독, 사전예약제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운영하며 인원이 밀집 될 수 있는 시설물 및 프로그램은 운영하지 않는다.

운영시간은 평일공휴일 관계없이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사전 관람 예약은 국립해양박물관 홈페이지(www.knmm.or.kr)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