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urnal of Ocean &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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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집에서 즐기는 박물관 해양교육 콘텐츠 2020. 06. 01
첨부파일 [보도자료] 찾아가는 국립해양박물관 키트.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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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교육문화팀 담당자 김혜진

집에서 즐기는 박물관 해양교육 콘텐츠

- ‘찾아가는 국립해양박물관 키트제공 -


국립해양박물관은 54일부터 찾아가는 국립해양박물관 키트배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예방 및 생활 속 거리두기 활성화를 위한 비대면 해양교육의 일환인 키트 전달 교육 사업을 기획했다. 지난 427일 선착순 접수를 통해 전국의 초등학교 및 지역아동센터가 선정되었으며 이달 27일까지 배포를 진행할 예정이다.


박물관은 코로나19로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아지고 박물관을 방문하기 어려워진 초등학생을 위해 <찾아가는 국립해양박물관 키트> 교육 사업을 선보인다.


특히 가정의 달 5월 배포되어 가족이 함께 해양교육 콘텐츠 활용하도록 준비했으며 선착순 접수가 단시간에 마감될 정도로 호응 및 수요가 높았다. 키트는 초등 저학년(1~3학년)과 고학년(4~6학년)을 구분하였으며 해양관련 활동지, 만들기 재료, 박물관 소장자료 컬러링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저학년용 키트에는 우리바다 꽃다발·용 모빌 만들기, 심해 스크레치 페이퍼, 국제신호기 활동지, 박물관 소장자료 컬러링 등이 포함되어 있다. 고학년용 키트의 주요 콘텐츠는 선사시대·반구대암각화·임진왜란·조선통신사 활동지 등이 포함되어 있어 바다와 관련된 역사를 보다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국립해양박물관은 집에서도 박물관 및 바다와 관련한 해양교육 콘텐츠 체험을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도록 사용 매뉴얼도 함께 준비했다. 학생들이 해양을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해양교구재 나눔 사업을 확대 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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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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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학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