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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안내 및 예약

2018 학술대회 「섬과 바다, 그곳에서의 삶」

2018 학술대회 「섬과 바다, 그곳에서의 삶」
CODE
E18042600001
교육기간
2018-05-11 ~ 2018-05-11
교육대상
전체
참가인원
300 명
참가방법
현장 참여
참가비
무료
문의처
051-309-1845
첨부파일

프로그램내용


국립해양박물관은 오는 5월 11일(금) 10시부터 17시까지 박물관 대강당에서

“섬과 바다, 그곳에서의 삶”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합니다.


섬과 바다는 영토로서 뿐만 아니라, 생태적·문화적 관점에서도 가치가 높은 자원입니다.

그러나 섬을 비우도록 한 조선의 공도정책과 산업화 과정에서 인구가 지방을 떠나

도시로 집중된 이촌향도 현상 등으로 인해 오늘날에는 아무도 살지 않는 무인도가 증가하는 실정입니다.


반면에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 일과 삶의 균형)’, ‘힐링’ 등 적극적으로 휴식을 즐기려는

가치관이 널리 퍼지면서 섬과 바다는 여가의 대상으로 여겨지고 있기도 합니다.


이러한 시점에서 국립해양박물관은 해양을 적극적으로 개척·활용한 역사적 사례를 돌아보고

그 안에서 일어난 삶의 모습들을 조명하여, 바다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드높이고

앞으로의 연구방향을 모색하고자 이번 학술대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우리 역사 속에서 섬과 바다를 바라본 관점, 섬과 바닷가에 남아있는

고고학 유적에 대한 조사와 이에 대한 수중발굴 성과, 또 국민대학교 섬역사연구소에서 구축한

고·중세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본 섬과 연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됩니다.

또 우리나라의 바다영토를 획정하는 기준이 되는 섬의 역사와 문화, 섬에서 살아가는 주민들의 역사,

우연히 표류라는 재난을 만난 사람들이 남긴 기록물에 대한 연구,

그리고 해양환경의 변화에 따른 우리 수산 자원의 활용에 대한 논의가 이어집니다.


해양역사에 대한 종합적 연구와 인식은 섬 그리고 바다라는 물리적 공간에 대한 역사적 탐구는 물론,

거기서 실제로 삶을 일구어온 사람들의 생활 또한 다루어져야만 가능할 것입니다.

국립해양박물관의 역점 사업인 수중발굴과 영해기점 도서, 해상교통, 수산 자원 연구에 대한 논의 등

해양과 관련된 광범위한 분야를 되돌아보고 향후 전망을 발전적으로 논의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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