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인쇄
  • 즐겨찾기
관람안내 이미지

Home > 전시 > 야외전시

야외전시

입구쪽 안내 지도
  • 홍색
    등부표

    홍색 등부표 Red Lighted Buoy

    홍색등 부표 이미지 닫기 버튼

    선박의 안전한 항해를 위해 암초와 같은 장애물의 존재를 알려주거나 항로를 표시하기 위하여, 침추를 해저에 고정시킨 후 사슬로 연결하여 해면에 뜨게한 구조물이다. 표체와 침추, 사슬, 고삐사슬 등으로 구성되며, 윗부분에 등명기와 레이더 반사기를 설치한다. 선박이 항구에 입항하는 방향을 기준으로 홍색 등부표(우현표지)는 통항항로의 우측을 표시한다.

  • 녹색
    등부표

    녹색 등부표 Green Lighted Buoy

    녹색등 부표 이미지 닫기 버튼

    선박의 안전한 항해를 위해 암초와 같은 장애물의 존재를 알려주거나 항로를 표시하기 위하여, 침추를 해저에 고정시킨 후 사슬로 연결하여 해면에 뜨게한 구조물이다. 표체와 침추, 사슬, 고삐사슬 등으로 구성되며, 윗부분에 등명기와 레이더 반사기를 설치한다. 선박이 항구에 입항하는 방향을 기준으로 녹색 등부표(좌현표지)는 통항항로의 좌측을 표시한다.

  • 팔미도
    등대

    팔미도 등대 Palmido Lighthouse (옥상 하늘공원)

    팔미도 등대 이미지 닫기 버튼

    우리나라 최초의 등대로 인천항을 입출항하는 선박의 안전 운항을 돕고 있다. 2003년 12월에 전망대와 100주년 기념 상징조형물(천년의 빛) 등을 새로 갖추었으며, 최초의 등대인 구(舊)등대는 문화재로 지정하여 보존하고 있다.

  • 호미곶
    등대

    호미곶 등대 Homigot Lighthouse (옥상 하늘공원)

    호미곶 등대 이미지 닫기 버튼

    1901년(광무 5년) 일본수산실업전문대학 실습선이 항해 중 암초에 좌초된 사건을 계기로 영일만 주변을 운항하는 선박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세워졌다. 등대는 벽돌로 쌓은 6층 구조이며, 각 천정에는 대한제국 황실 문양인 오얏꽃이 새겨져 있다. 현재까지 사용하고 있는 가장 오래된 등대이며, 문화재(경상북도 기념물 제39호)로 지정하여 보존하고 있다.

  • 오륙도
    등대

    오륙도 등대 Oryukdo Lighthouse (옥상 하늘공원)

    오륙도 등대이미지 닫기 버튼

    부산항의 관문인 오륙도에 세워진 등대로 부산항을 입출항하는 선박들의 길잡이가 되어주고 있다. 원래 6.2m 높이로 세워졌으나 1998년 12월 현재의 모습으로 개축하였다. 등대 내부에는 우리나라 등대 역사 전시실과 부산항을 한눈에 굽어볼 수 있는 전망대가 설치되어 있다.

  • 강동석
    요트

    강동석 세계일주 요트 "선구자Ⅱ호"

    강동석 요트 이미지 닫기 버튼

    재미동포 강동석이 한국인 최초로 요트를 타고 단독으로 세계일주를 성공시켰을 때 사용한 배이다. 1994년 1월 14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출항하여 3년 5개월 만인 1997년 6월 8일 부산항에 도착하였다. 1999년 6월부터 바다로의 도전, 꿈과 용기의 상징물로 부산 수영만 요트경기장 앞에서 전시하다가 2012년 1월 이곳으로 이전하였다.

  • 국제
    신호기

    국제신호기 International signal flag

    신호기 이미지 닫기 버튼

    해상에서 선박 들 간의 통신을 위해 세계 공통으로 사용하는 신호깃발이다. 1조의 신호기는 40개로 구성되어 있는데, 깃발 조합에 따라 약속된 특정 신호를 교환할 수 있다. 이 곳의 신호기는 "WELCOME to the National Maritime Museum of Korea"라는 의미를 전달하고자 문자기를 이용하여 구성한 것이다.

  • 닻 Anchor

    닻 이미지 닫기 버튼

    (왼쪽) 항만건설용 바지선에서 사용했던 닻
    (오른쪽) 2만톤급 벌크선에서 사용했던 닻

  • 테우
    (2F)

    테우 Tewoo(2F)

    테우(2F) 이미지 닫기 버튼

    테우는 선사시대부터 인류가 사용해 온 원시형태의 배이다. 여러 개의 통나무를 엮어서 만든 뗏목배라는 의미에서 '떼배', '터위', '테위', '테'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이 배는 제주 전통어선 제작자 채바다가 제작한 것으로, 2003년 10월에 7일 동안 제주 연안을 항해 할 때 사용하였다.

  • 잠수정
    해양
    250호

    잠수정 "해양 250호" Submersible "Haeyang 250"

    잠수정 해양 250호 이미지 닫기 버튼

    우리나라가 개발한 최초의 해양과학 탐사용 유인잠수정이다. 과학기술처의 특정연구개발 사업비로 기계연구소가 개발하였고, 코리아타코마 조선소에서 건조하였다. 1986년 12월 당시 해양연구소(현 한국해양과학기술원)에 인수되어 "해양250"으로 명명된 후 우리나라 연·근해의 수중연구조사, 시료채취, 침몰선박 수중촬영 등의 임무를 수행하다가 1996년 12월에 퇴역하였다.

  • 닻 Anchor

    닻 이미지 닫기 버튼

    닻은 항구나 얕은 바다에서 선박을 정박시키는 장비로, 형식에 따라 크게 스톡 앵커(Stock Anchor)와 스톡리스 앵커(Stockless Anchor)로 구분된다. 오늘날 대부분의 대형선박들은 사용과 격납이 편리한 스톡리스 앵커를 사용하고 있다. 이 닻은 대한민국 해군 초계함에서 사용했던 것이다. 닻은 해군의 상징물로 널리 알려져 있기도 하다.

  • 세계일주
    요트

    대한민국 최초의 단독 무기항 세계 일주 요트 “아라파니호”

    세계일주 요트 이미지 닫기 버튼

    “아라파니호”는 김승진 선장이 단독 무기항(어느 항구에도 정박하지 않음) 세계 일주에 성공한 우리나라 최초의 요트이다. 2014년 10월 19일 충청남도 당진시 왜목항에서 출항하여 태평양을 지나 나아메리카 최남단 케이프혼”, 남극해, 순다해협, 남중국해를 거친 후 209일 만인 2015년 5월 16일 41,900km의 대장정을 마치고 왜목항에 무사히 귀환하였다.

※ 해당 위치 아이콘을 클릭하시면 각 이미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위로가기